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가치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의 멋스러운 조화

1957 설계된 보석 같은 장소란 뜻의 보눔1957 한국전쟁 직후 폐허가 되었던 서울시내에 자리한 보기 드문 고택(古宅)입니다조선 왕실의 종친들과 주요 기업인들이 터를 지어 ‘한강의 기적 이뤄낸 ‘북촌(北村) 상징성은 한류(韓流, Korean Wave)라는 이름 속에서 세계화된 관광명소로서 되새김 되고 있습니다. Bonum(라틴어로 행복/은혜) 모든 이들에게 두루 미치는 최고의 ()이란 뜻으로, ‘전통 한옥(石堂설립자의 ) 모던 양옥 적절히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장소입니다보눔1957 머물다간 모든 이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가치를 선사하고자 최선의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의 혼합양식을 뜻하는 ‘석당(石堂)’ 1940년대 대한민국 무역의 기틀을 세운 1세대 기업가 故 김기탁 회장님의 사택(私宅)으로한옥과 양옥이 마주보는 독특한 미감을 자랑합니다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일어설 대한민국의 가치를 ‘전통의 현대화라는 기틀 속에서 바로 세웠던 설립자의 정신은 70여년이 지난 오늘에 까지 보눔1957 곳곳에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흐르는 듯한 유기적 (線, Line Composition)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面, Mass composition) 생동감 넘치는 구조는 /서양의 아름다움을 최고의 가치(휴식 같은 여백餘白) 녹여낸 산물입니다.